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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웍스, ‘아랍헬스’서 중동 시장 공략 박차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 VIVIX-S V 시리즈 및 3D 맘모그라피용 제품 등 선봬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의료 및 특수 영상 솔루션 전문 기업 뷰웍스(대표 김후식)는 오는 30일까지 개최되는 제45회 두바이 국제의료기기전시회(Arab Health 2020)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는 북미영상의학회(RSNA), 독일 국제의료기기전시회(MEDICA), 중국 상해 의료기기전시회(CMEF) 등 세계 유수의 의료기기 전시회와 더불어 주목받는 중동 대표 의료기기 전시회로, 올해 64개국의 4,250여개 의료업체 및 업계 관계자 약 10만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뷰웍스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중동 의료기기 시장 공략에 앞장서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뷰웍스는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 VIVIX-S V 시리즈 신제품을 선보인다.

VIVIX-S V 시리즈는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설계를 바탕으로 편의성 및 휴대성을 강화하고, 내구성과 안정성을 더욱 높인 제품이다.

이외에도 뷰웍스는 3D 맘모그라피용 제품의 대표 모델 등 기술력과 함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전시해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2017년부터 매년 아랍헬스에 참가해 자사 제품 라인업 및 기술력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다”며 “그동안 중동 의료기기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고, 앞으로도 시장 동향 파악은 물론 신규 고객선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뷰웍스는 오는 3월 11일부터 15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리는 유럽영상의학회(ECR 2020)도 참가할 예정이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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