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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DUR 패싱 논란에 ITS 작동 재차 확인 당부ITS 설치 확인 후 비설치시 요양기관업무포털 통해 설치

[의학신문·일간보사=이재원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평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해, 요양기관의 ITS(해외여행력 정보) 작동과 설치 여부 확인을 재차 당부했다.

감염병정보 확인 처리 흐름

앞서 28일 질병관리본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계 등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네 번째 환자 발생과 관련, 평택 한 의원에서 진료를 21일과 25일 두 차례 받았음에도 불구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등을 통한 여행이력 안내(ITS)가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ITS시스템이 설치되었는지는 다음과 같이 확인이 가능하다. 먼저 요양기관내 접수시스템에서 가상 주민번호 입력 후 팝업을 확인하거나, 윈도우 오른쪽 하단 '세균모양' 아이콘을 더블 클릭해 가상 주민번호 입력한 후 팝업을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윈도우 오른쪽 하단 '십자모양' 아이콘에 오른쪽 마우스 버튼 클릭한 뒤 사용자정보-감염병 조회에서 주민번호 입력한 후 팝업을 확인 가능하다.

아울러 ITS시스템이 확인이 안 될 경우 다음과 같이 설치해야 한다. 먼저 요양기관업무포털에 접속해 모니터링-DUR정보-DUR안내-자료실(246번)을 참조해 프로그램을 설치 하면된다.

심평원은 "질병관리본부에서 제공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지역 입국자‘ 명단을 토대로 요양기관 접수 및 문진 단계(ITS시스템), 의약품 처방단계(DUR시스템)에서 실시간 정보(팝업창)가 제공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재원 기자  jwl@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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