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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서울지역 여약사 대상 심포지엄 개최타벡스겔·코리투살 제품군 주제 강연, OTC 브랜드 품목 홍보 등 진행

[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부광약품은 최근 타박상, 근육통, 멍 치료제 타벡스겔과 감기약 코리투살 심포지엄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지역 여약사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사진)에는 부광약품의 OTC 대표품목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날 OTC 브랜드 품목 타벡스겔과 새롭게 리뉴얼된 코리투살 제품군의 제품소개 및 특장점 홍보 등이 진행됐다.

타벡스겔은 살리실산 성분 디에틸아민과 에스신의 복합성분으로 통증과 염증을 줄여주는 소염진통작용과 붓기 제거작용의 이중작용으로 생활 속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타박상, 근육통, 멍, 삠 증상에 사용한다.

코리투살은 어린이용 시럽과 일반 연질캡슐 타입 등 7종이 시판되고 있어 유소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증상에 따라 선택적으로 복용 가능한 감기약이다. 특히 연질캡슐의 경우 기존 제품보다 캡슐 사이즈를 줄이는 리뉴얼을 단행, 소비자들의 목넘김 등 복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액상타입으로 빠른 흡수로 보다 빠르게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김영주 기자  yjkim@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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