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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비건 유랍 화장품 '주목'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스위스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유랍(대표 유용기)은 30년 피부생리학 연구와 세계 최고의 화장품을 만들겠다는 확고한 철학과 신념을 바탕으로 2009년 브랜드를 설립했으며 Age-less와 Repair 뷰티 사이언스를 추구한다.

2011년 8월에는 유랍 화장품 아시아 총판이 체결되었고 같은 해 10월 국내 에스테틱숍과 피부과 등에 진출하여 현재까지 약 10여년간 효능과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후 2016년 8월 미국 진출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안정적인 발돋움을 하면서 2018년 4월 국내 온라인 마켓에 진출했다.

유랍은 안티에이징 메커니즘 완성을 위해 피부생리학적으로 효과적인 성분과 보조 성분들의 조합을 오랜 기간 연구해 개발했다.

특히 펩타이드와 프로테인을 기본으로 함유해 안티에이징과 탄력에 효과적이며, 보습 효과는 물론 건강한 피부 유지에 도움을 준다. 또한, 대부분의 성분들은 최근 국내에 불고있는 비건(Vegan)과 시카(Cica) 중심으로 이루어져있다.

유랍 관계자는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그리고 고객이 만족하고 행복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추구할 것”이라며 “건강하고 의식 있는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꾸준히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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