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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성민병원 '2020년 후원의 밤' 성료

뉴 성민병원(병원장 박성준)이 15일 신관 지하 2층에서 협력기관 및 관계기관 단체장 등 100여명을 초청하여 ‘2020년 후원의 밤’행사를 개최했다.

 

박성준 병원장의 환영사

협력기관 단체장들과 자문위원단의 관심과 도움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대한노인회인천서구지회 양재편지회장, 서구 가좌노인문화센터 민 신 센터장, 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 강유경 센터장 등20여개의 협력기관 10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박성준 병원장의 환영사로 행사의 문을 열었다. 박 병원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보내 주신 성원과 관심, 지지에 힘입어 많은 발전을 이뤄냈다”며, “명실상부 지역을 대표하는 종합병원으로 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진료환경을 갖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019년 한 해 동안 병원의 발전상을 영상으로 상영하고 미추홀 오페라단 이도형 단장의 축하공연과 심재화 자문위원의 섹소폰 공연으로 축하행사를 진행했다. 무르익은 분위기 속에 백승준 행정부원장이 사회를 맡아 병원발전을 위한 간담회 갖고,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방법을 제언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백 부원장은 “지난 1년 동안 25개 단체와 협약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요구를 충분히 소화하지 못한 아쉬움이 간담회로 해소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진료 프로세스 정비를 통해 편의를 향상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간담회를 갈음했다. 끝으로 만찬과 행운권 추첨으로 행사를 성료했다.

한편, 뉴 성민병원은 비뇨의학과를 개설하고 호흡기 내과전문의를 초빙하는 등 지역의 요구를 반영한 진료과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재원 기자  jwl@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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