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대표 뉴스 - 자매지 일간보사
상단여백
HOME 단신 다국적제약/의료기기
대구가톨릭대병원, 환자 편의 위한 ‘모바일 앱’ 오픈

[의학신문·일간보사=박재영 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이 오는 12월16일 환자들의 편의를 위한 모바일 앱을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앱은 진료예약 및 예약조회, 진료비결제, 전자처방전달, 실손보험청구 등의 기능을 통합으로 제공한다.

의사별 진료 시간표 확인 및 예약은 물론 내 일정 기능을 통해 병원 스케쥴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처방받은 약과 복약안내에 대한 정보, 검사 받은 결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앱을 통해 수납대기 없이 즉시 결제가 가능하고 번거로운 실손보험청구를 손쉽게 해결할 수 있어 환자들의 병원 이용이 보다 편리해진다.

대구가톨릭학교병원 측은 “진료, 수납시 불편했던 대기시간을 이번 모바일 앱을 통해 상당부분 개선이 가능해질 것으로 생각한다"며 "다양한 기능들을 통해 환자의 만족도가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며 “오픈 이후에도 개선 기능을 지속적으로 추가하여 환자의 편의를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재영 기자  jy7785@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