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대표 뉴스 - 자매지 일간보사
상단여백
HOME 단신 제약·유통
유한양행, 2019한국의 경영대상 수상이미지 가치 최우수 기업으로 5년 연속 선정돼

[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유한양행(대표 이정희)은 지난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이미지가치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이번 수상으로 이미지가치 부문 최우수상을 5년 연속 수상하게 됐다.  

2019한국의 경영대상 수상후 유한양행 박종현 부사장(가운데) 등 임직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창업주 유일한 박사의 ‘가장 좋은 상품을 만들어 국가와 동포에게 도움을 주자’라는 창업 정신으로 1926년 설립된 후 신뢰와 정직의 기업문화를 가지고 우수한 의약품 생산과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해 좋은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한결같이 지속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으로 올해로 32회째 진행된 한국의 경영대상은 기업의 경영역량, 혁신 활동에 대한 총체적 진단을 실시, 기업이 보다 성과 지향적인 경영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나아가 기업 경영의 바람직한 모델상 제시를 통해 궁극적으로 대한민국 기업들이 존경받는 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김영주 기자  yjkim@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