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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로닉, 신제품 '라셈트 울트라' 미국 FDA 승인2020년 영업 청신호…12월4일 미국 런칭 행사

[의학신문·일간보사=이재원 기자] 국내 에스테틱 레이저 기기 업체인 루트로닉(대표 황해령)은 2020년 신제품 ‘라셈드 울트라(Lase MD Ultra)’가 미국 FDA 승인을 취득함과 동시에 미국에서 출시됐다고 지난 4일 밝혔다.

‘라셈드 울트라’는 루트로닉의 인기 제품 중 하나인 '라셈드 프로'의 후속 제품으로 이름처럼 이전버전 제품 보다 4배 커지고 강력해진 빔사이즈와 파워를 갖춰 , 시술 시간을 라셈드프로 대비 1/4로 줄여 줄 수 있도록 제작됐다.

기술적으로 빔사이즈는 기존 100nm 에서 350nm 까지 커졌으며, 파워는 기존 1~5W 에서 5~20W 로 강화됐다.

이는 사용자로 하여금 같은 시간에 더 많은 환자를 치료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게 된 것이라고 루트로닉 측은 설명했다.

루트로닉 관계자는 “’라셈드 울트라’의 미국 출시는 루트로닉의 2020년 영업에 청신호가 켜진 것과 같다"면서 "기존 신제품 '지니어스, '클라리티 2'에 이어 새로운 매출 성장의 동력이 생겼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라셈드 울트라'는 미국에서 먼저 출시 및 판매된 이후 순차적으로 유럽과 한국에서 출시 될 예정이다.

이재원 기자  jwl@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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