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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의사 주축 대한수면호흡학회 창립부산성모병원 구수권 과장 초대회장 취임

[의학신문·일간보사=이균성 기자] 대한수면호흡학회(회장 구수권)가 지난달 24일 분당 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1층 대강당에서 3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대한수면호흡학회는 수면 의학에 관심을 가진 이비인후과 의사들이 주축이 된 학회로,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 등 각종 수면 호흡 질환과 관련된 기초 및 임상 연구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학회 정관과 함께 2020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또 2년간 학회를 이끌 초대회장으로 부산성모병원 구수권 과장(이비인후과)을 선출하고, 상임이사 등 집행부도 구성했다.

구수권 회장은 인사에서 "코골이, 수면무호흡증과 같은 수면 호흡질환에 대한 학문적 발전을 학회의 최우선 목표로 두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 각 구성원들이 최신 지식을 공유하고 활발히 교류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균성 기자  gs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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