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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1위는 올리브영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2019년 1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올리브영 2위 미샤 3위 이니스프리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인 미샤, 이니스프리, 아리따움, 더페이스샵, 에뛰드하우스, 토니모리, 스킨푸드, 더샘, 네이처리퍼블릭, 잇츠스킨, 올리브영, 홀리카홀리카, 비욘드 에 대해 브랜드 빅데이터를 통한 평판조사를 했다.

13개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 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하였는데, 2019년 11월 2일부터 2019년 12월 3일까지의 화장품 유통 브랜드 빅데이터 2708만 2559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2019년 11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2365만 4087개와 비교해보면 14.49%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소통량, 커뮤니티 노출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브랜드 사회공헌가치로 측정된다.

2019년 12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순위는 올리브영, 미샤, 이니스프리, 더페이스샵, 아리따움, 토니모리, 에뛰드하우스, 네이처리퍼블릭, 더샘 스킨푸드, 비욘드, 잇츠스킨, 홀리카홀리카 순으로 분석됐다.

1위, 올리브영 브랜드는 참여지수 2,894,190 미디어지수 3,322,752 소통지수 2,842,092 커뮤니티지수 900,417 사회공헌지수 95,68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055,138가 됐다. 지난 2019년 11월 브랜드평판지수 7,423,051와 비교하면 35.46% 상승했다. ​

2위, 미샤 브랜드는 참여지수 720,200 미디어지수 1,090,176 소통지수 1,926,639 커뮤니티지수 565,929 사회공헌지수 29,39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332,338 가 됐다. 지난 2019년 11월 브랜드평판지수 3,097,352 와 비교하면 39.87% 상승했다.

3위, 이니스프리 브랜드는 참여지수 833,950 미디어지수 1,179,392 소통지수 944,460 커뮤니티지수 310,442 사회공헌지수 96,72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364,967가 됐다. 지난 2019년 11월 브랜드평판지수 3,208,499와 비교하면 4.88%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2019년 12월 분석결과, 올리브영 브랜드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했다"며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카테고리 세부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9.53% 상승, 브랜드이슈 40.30% 상승, 브랜드소통 12.44% 상승, 브랜드확산 15.48% 하락, 브랜드공헌 26.54%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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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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