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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주요 의료기社 실적 ‘양호’10대 주요 업체, 호경기에 기대 이상 실적 올려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지난 3분기에 주요 의료기기 업체 대부분이 기대 이상 양호한 실적을 올린 것으로 메드테크 다이브가 10대 주요 의료기 업체의 실적을 파악한 결과 나타났다.

 이에 따르면 지난 3분기에 최대 매출을 이룬 곳은 메드트로닉으로 77억100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특히 인튜이티브 서지컬과 에드워즈 라이프사이언시스는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의 매출 성장을 이룬 것으로 집계됐다.

 또 정형외과, 심혈관 및 당뇨 기기 분야에서 소비가 양호했으므로 업체들도 실적에 두각을 보였다.

 즉 전반적으로 낮은 실업률 덕분에 의료보험을 가진 사람들도 더욱 늘어나며 시술 스케줄을 더욱 쉽게 잡힌다는 설명이다.

 따라서 대형 의료기 업체의 주가는 S&P 500 지수 이상으로 올라 거의 10년 고점에 이르고 있다.

 한편으로 올해는 불경기에 대한 추측도 나돌았던 가운데 투자자들이 의료기기를 헬스케어 업계에서 의약품에 비해 더욱 안전하고 왕성한 분야로 여겨 도피처로 삼았다는 분석이다.

 또한 당초 미국과 중국 사이에 무역 전쟁으로 인해 의료기 업계에서 부정적 여파도 예상됐지만 중국에서는 완제품이 많이 나오지 않아 실제로는 마진에 약간의 영향을 주는데 그쳤다는 설명이다.

10대 주요 의료기 업체 3분기 실적 (단위: 억달러/ %)

업체

매출

성장률

Medtronic

77.10

3

Johnson & Johnson

63.83

-3

Abbott

49.74

7

BD

45.84

4

Stryker

35.87

11

Baxter

28.51

회계 조사 중

Zimmer Biomet

18.92

3

Intuitive Surgical

11.28

23

Edwards Lifesciences

10.91

21

Hologic

8.66

6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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