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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지, 음성 ‘꽃동네’에 의약품·후원금 기부임직원 50여명 참여 어르신 돌보기 등 봉사활동도 진행

[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엠지는 지난 8일 사단법인 한국사랑나눔공동체를 통해 음성 ‘꽃동네’에 영양수액제 ‘폼스리피드주 20%’ 등 약 2000만원 상당의 의약품과 후원금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엠지 신철수 대표이사(왼쪽서 5번쩨)와 임직원들이 음성 꽃동네 후원금 기부 및 봉사활동 진행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신철수 대표이사 오른쪽이 오웅진 신부.

이 날, 엠지는 의약품 및 후원금 기부 행사와 더불어 음성 꽃동네에서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엠지 임직원 약 50여 명이 심신이 불편한 어르신 돌보기, 동절기 김장 준비, 요양인 생활관 청소 등 소외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꽃동네 설립자인 오웅진 신부의 특강도 있었는데 오웅진 신부는 강연을 통해 “참된 행복이란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라며, ‘나누는 것이 진정한 사랑의 실천’이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기부한 의약품은 중증 노인 환자와 몸이 불편한 장애인의 영양 보급에 요긴히 쓰일 예정이다.

엠지 신철수 대표이사는 “엠지는 나눔의 경영을 통해 매년 불우이웃과 소외계층의 복지를 위해 의약품과 후원금을 기부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랑 나눔 활동을 실천할 준비가 되어 있고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영주 기자  yjkim@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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