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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료원 의약품 입찰 마지막 승자는 누구?부산시의료원 복산나이스 싹쓸이 낙찰
경기도의료원, 마산시의료원 잇따라 입찰 실시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부산시의료원을 비롯해 지방의료원 의약품 입찰 시장에서 마지막에 웃는 의약품유통업체는 어디일까?

부산광역시의료원은 최근 나라장터를 통해 연간소요의약품 입찰을 실시한 결과 복산나이스가 싹쓸이 낙찰을 했다.

부산시의료원 의약품 입찰에서는 복산나이스가 3그룹을 비롯해 4그룹, 5그룹, 6그룹, 7그룹을 낙찰시키는 등 무려 5개 그룹을 낙찰시켰다.

이와 함께 아남약품은 8그룹을 청운약품은 9그룹을 낙찰시켰으며 1그룹 2그룹, 10그룹은 유찰됐다.

부산시의료원은 입찰 자격을 부산광역시에 있는 의약품 판매업에 등록된 업체로 `중소기업 확인서`를 소지한 업체로 제한하면서 타 지역업체들이 투찰을 하지 못했다.

경기도의료원은 연간소요의약품 Olopatadine 5mg외 2174품목에 대한 입찰을 나라장터를 통해 25일 실시한다고 공고했다.

경기도의료원은 의약품 그룹을 총 5개 그룹으로 나누어 실시하며 그룹별 단가 총액제, 적격심사제도를 적용한다.

납품기한은 계약시작일로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수원, 의정부, 파주, 이천, 안성, 포천)의 발주에 의해 각 병원별 지정장소에 납품해야 한다.

이와 함께 마산시의료원은 이지메디컴을 통해 연간소요의약품 더모픽스크림 20g DERMOFIX CREAM 20g 외 920품목에 대한 입찰을 오는 15일 실시한다고 공고했다.

마산시의료원은 적격심사제를 적용했으며 전자입찰에 따른 0.81%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계약기간은 2020년 12월 31일까지이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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