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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엔 나이트 케어 하세요…안티에이징 관리 적기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어느새 낮보다 밤이 길어지는 계절이 찾아왔다. 기온차가 크고 종잡을 수 없는 날씨는 물론 자외선이나 스트레스 등의 외부 자극에 시달린 피부가 구조 요청을 보내는 시기이기도 하다.

피부 트러블이 생기거나 탄력이 저하되어 주름이 느는 등 피부에 변화가 많아지는 만큼 빠른 대응이 필요하다. 특히 올해가 100일도 채 남지 않은 것을 생각해보면 막바지 안티에이징에 돌입할 때다.

​안티에이징의 핵심은 피부 재생이 활발해지는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것이다. 골든타임을 사수해 숙면을 취하는 동안 지친 피부를 달래줄 나이트 케어 뷰티 아이템은 무엇이 있을까?​

록시땅의 ‘이모르뗄 오버나이트 리셋 오일 인 세럼’은 꺾어도 시들지 않는 생명력으로 불멸의 꽃이라 불리는 이모르뗄 추출물을 주성분으로 자는 동안 피부 본연의 생기를 회복 시켜 피부 컨디션을 최적화한다.

마조람 추출물, 이모르뗄 에센셜 오일, 아크멜라 꽃 추출물의 3가지 자연 유래 성분이 피부 보호 및 생기 회복에 도움을 주고 3,300여개의 캡슐화된 이모르뗄 에센셜 오일이 세럼에 녹아있는 듀얼 텍스처로 피부에 가볍게 흡수돼 여름철에 사용해도 끈적임이 없고, 푹 잔 듯 생기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리얼베리어 ‘액티브-브이 턴오버 크림’은 밤 사이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나이트 크림이다.

저자극 필링 성분인 락토바이오닉애시드가 피부 턴오버 주기를 촉진해 묵은 각질을 없애고 매끈한 피부결로 가꿔준다. 리얼베리어만의 독자 특허 Dualguard™ 성분과 피부 노화의 주범 활성산소에 반응하는 자연 항산화 효소 S.O.D를 함유해 피부 속 활성산소를 케어하고 느슨해진 피부 탄력을 탄탄하게 가꾸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두피&탈모케어 전문 브랜드 자올 닥터스오더는 ‘밤푸’를 통한 나이트 안티에이징 루틴을 제안하고 있다. 민경선 대표는 “얼굴이나 몸의 모공에 비해 두피 모공이 넓기 때문에 하루 동안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고 제대로 된 모발과 두피의 휴식을 위해서는 아침보다는 밤에 샴푸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자올 닥터스오더 ‘스칼프 스케일링 샴푸’는 PH5.5의 약산성 샴푸로 코코넛오일 및 옥수수 등에서 추출한 자연유래 성분을 사용했다. 설페이트, 파라벤, 실리콘, 색소 등 유해한 성분이 없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다이아미노피리미딘옥사이드, 특허 받은 카페인 조성물, 백금, 바이오틴 등의 유효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탈모 관리에 도움을 준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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