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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조플루자 ‘고위험 독감’에 승인관련 합병증 위험 높은 환자에 대해 허가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미국에서 하루에 한번 먹는 독감 치료제 조플루자(Xofluza, baloxavir marboxil)가 관련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은 환자에 대해 확대 승인을 얻었다.

 이번 적응증 허가의 대상은 천식, 만성 폐질환, 당뇨, 심장질환, 병적 비만 및 65세 이상의 고령 환자 등이다. 이밖에 조플루자는 1세 미만 및 중증 독감 입원 환자 등에 대해서도 시험되고 있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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