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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약대 '약리활성 연구실' 우수한 연구 성과 자랑약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서 발표자 4명 모두 수상 '영예'

[의학신문·일간보사=이종태 기자] 중앙대 약대 신호전달 및 약리활성 연구실(지도교수 손의동)소속 대학원생들이 대한약학회주최 2019년 추계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거둬 화제다.

연구실 소속 대학원생들은 각각 ▲우수 구두 발표상(석사 4차 김건민) ▲구두 발표상(석사 4차 김태욱, 석박사통합 4차 최원석) ▲우수 포스터 발표상(석사 4차 김동민)을 획득하면서 4명 모두 수상하는 영예을 누린 것.

손의동 교수 연구실은 현재까지 총 300편의 연구논문을 출판하였으며, 현재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장폐색증 및 과민성대장증후군에 따른 연동운동 변화와 분자적 보호기전 연구’ 와 ‘소화기 운동기능과 염증손상모델에 대한 분자적 보호기전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종근당 및 동아ST와 함께 등산업체 연구용역 과제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손의동 교수는 “우리 학생들이 운이 좋았다고 생각할 정도로 모든 참가자들이 훌륭한 면모를 보여줬다”면서 “앞으로도 유능한 학생들이 국제대회에서 더 좋은 성과를 통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종태 기자  jt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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