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대표 뉴스 - 자매지 일간보사
상단여백
HOME 해외 제약
GE 전립선암 진단 개발 제휴PSMA PET/CT 추적자 세계 개발 및 판매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GE 헬스케어가 테라그노스틱스와 전립선암 진단을 세계적으로 개발 및 판매하는 제휴를 체결했다.

 이에 테라그노스틱스는 전립선 특이 막항원(PSMA) PET/CT 영상 진단 추적자인 갈리프로스트(GalliProst)를 개발하고 GE는 승인신청과 이후 판매 및 유통 맡기로 합의했다.

 이 추적자는 전립선암 세포 표면에서 발현되는 PSMA의 정확한 위치와 강도를 보임으로써 2상 임상시험에서 신규 진단 환자의 1/3과 재발 환자의 1/2 이상이 촬영 결과로 인해 치료 계획을 변경시켰다.

 작년에도 GE는 테라그노스틱스와 신장 기능 및 상처 진단 추적자 관련 제휴를 체결한 바 있다. 한편, 전립선암은 작년 세계에서 120만건 이상이 발생했고 35만명 넘게 그로 인해 사망했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자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