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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정신분열증 경피 패치 첫 승인세콰도, 하루에 한번 붙이는 아세나핀 성분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미국에서 정신분열증에 경피 패치가 처음으로 승인을 받았다. FDA는 노벤 파마슈티컬스의 비정형적 항정신병제제 세콰도(Secuado, asenapine)를 성인 환자에 대해 허가했다.

 이는 하루에 한번 붙이면 24시간 동안 아세나핀을 유지 방출시킨다. 안전성은 설하 아세나핀과 비슷하게 나타났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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