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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자렐토 입원 전후 급성 환자 승인VTE 및 관련 사망 예방에 31~39일 허가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미국에서 자렐토가 입원 전후 급성 환자의 혈전 예방을 위해 승인을 받았다.

 FDA는 자렐토를 정맥혈전색전증(VTE)이 위험하지만 출혈 위험은 높지 않은 입원 급성 환자에 대해 VTE 및 관련 사망 예방에 쓰도록 허가했다. 복용은 입원 동안부터 시작돼 퇴원 이후까지 총 31~39일이 지속 권고 기간이다.

 이와 관련, 자렐토는 2분기 미국 매출이 5억4900만달러로 19% 하락했다. 한편, 가장 많이 처방되는 항응고제로 와파린을 대체하고 있는 엘리퀴스는 지난 2분기 20억달러 매출에 도달했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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