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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신계열 편두통 신약 승인경구 세로토닌 (5-HT)1F 수용체 작용제 레이보우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미국에서 일라이 릴리의 급성 편두통 신약인 레이보우(Reyvow, lasmiditan)가 FDA 승인을 얻었다.

 이는 신계열 경구 세로토닌 (5-HT)1F 수용체 작용제로 원래 릴리가 개발했지만 지난 2005년 코루시드에 라이선스를 준 뒤 2017년 초에 다시 코루시드를 9억6000만달러에 사들이며 취득한 신약이다.

 이에 대해 FDA는 약이 현기증이나 진정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복용한 뒤 적어도 8시간 까지는 운전이나 기계를 작동시키지 말 것을 권고했다.

 이와 관련, 미국에는 약 3900만명이 편두통을 겪는다. 한편, 릴리의 임갈리티(Emgality, galcanezumab-gnlm)는 세 번째로 나온 CGRP 편두통 및 군발두통 치료제지만 지난 8월말까지 카테고리에서 31% 점유율을 차지했다고 피어스파마는 전했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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