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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환절기 바람으로부터 피부 지키는 ‘어벤저스’는?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기온이 떨어지고 싸늘한 바람이 부는 환절기만 되면 피부는 어김없이 건조하고 예민해진다. 특히 성인보다 피부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건조한 날씨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환절기에 자극을 많이 받는다.

아이 피부에 내려진 건조주의보를 막기 위해서는 먼저 수시로 물을 마셔 체내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유아 전용 클렌저로 피부에 쌓인 노폐물은 말끔하게 제거하고 탄탄한 보습으로 피부장벽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신진대사가 활발한 아이들은 매일 샤워를 해야 하지만 건조한 날씨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다. 그렇다고 물로만 씻기기엔 가을 나들이 후 눈에 보이지 않는 이물질들이 신경 쓰이기 마련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간단한 세정이 가능한 클렌징 패드 등을 활용해 1차 세정을 거친 후, 순한 유아 전용 클렌저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지아나앤오드리의 ‘순수 클렌징 패드’는 수분을 가득 머금은 두툼한 엠보면이 자극 없이 노폐물을 말끔하게 제거해주는 제품이다. 화학 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전기를 이용해 잔류 이온물질을 제거한 고순도의 초순수 정제수를 사용해 피부에 자극이 적다. 특허 받은 미성숙 감귤 추출물 Eosidin™과 감귤, 알로에, 브로콜리에서 추출한 성분을 배합해 미세먼지 세정과 모공 케어 임상 테스트를 거친 BioDTox™ 성분을 함유했다.

궁중비책의 '샴푸&바스'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번에 씻을 수 있는 저자극 샴푸 겸용 바스 제품이다. 옛 조선 왕실 원자의 첫 목욕물에서 영감을 얻어 다섯 나무의 이로운 성분만을 엄선해 현대 과학으로 안전성을 검증한 '오지탕(Oji Relief Complex)'이 함유됐다.

목욕을 시킨 후에는 3분 이내에 보습제를 발라줘야 수분 증발을 막을 수 있다. 보습제는 많은 양을 발라주기 보다 적당량을 펴 발라 흡수를 시켜주는 곳이 좋다. 또한 수시로 몸 전체에 덧발라주면 건조함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아토팜 ‘MLE 크림’은 48시간 피부 보습을 지속시켜주는 고보습 크림이다. 독자 개발 피부장벽 MLE® 기술을 바탕으로,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의 피부장벽을 강화하고 피부 보습 및 보호에 도움을 준다. 미국 비영리 환경운동 단체 EWG의 안전도 기준 All Green 등급의 전성분을 사용한 순한 제품으로, 2018년 화해 뷰티 어워드에서 베이비&임산부 크림/젤 부문 2년 연속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버츠비의 '베이비 비 너리싱 오일'은 살구나무와 장미과의 씨를 압착해 얻은 행인 오일이 주성분이며, 비타민 A와 비타민 E가 풍부한 살구씨 오일의 촉촉함과 포도씨유, 올리브유 등의 식물성 보습제가 함유되어 피부를 부드럽게 만든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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