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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펙트, 롱라이프그린케어 센터 확대 박차자회사 인수 후 사업 확장, 치매국가책임제 시행 장기요양서비스 급성장 고려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네오펙트(대표 반호영)는 최근 인천 영종도에 롱라이프그린케어 주야간보호센터를 신설하며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롱라이프그린케어는 전국 주요 도시에 주야간보호센터 및 방문요양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국내 1위 실버케어 전문기업이다. 2006년 설립 이후 매년 최우수 노인장기요양기관으로 선정됐다. 네오펙트는 롱라이프그린케어 주야간보호센터에 인지 재활훈련기기 ‘라파엘 스마트 페그보드’를 도입해 재활 훈련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사업 시너지 창출을 꾀하고 있다.

네오펙트는 올해 7월 자회사 롱라이프그린케어 인수 후 전국 주야간보호센터 지점을 확장하며 사업을 키우고 있다.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으로 장기요양서비스 시장이 급성장하는 상황을 고려해 신규 센터 설립 및 기존 주야간보호센터를 인수하겠다는 전략이다. 지난 9월까지 서울시 강동구, 강원 춘천시, 충남 천안시, 세종시 4곳에 지점을 신설했다.

이번 인천 영종도 주야간보호센터 신설 이후 인천 검단신도시 및 안산을 포함해 연내 5개 센터를 추가로 늘릴 계획이다.

반호영 대표는 “주야간보호센터 시설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맞춰 센터 확장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돌봄이 필요한 많은 어르신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재활훈련, 취미생활, 건강회복 등 차별화된 노후 케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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