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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A 원장 교체 '가시화'복지부, 신임 원장 초빙 공고…역대 원장 모두 MD 출신·국감 이후 임명될듯
 

[의학신문·일간보사=안치영 기자] 임기 만료를 눈앞에 둔 한국보건의료연구원장이 조만간 교체될 것으로 전망된다.

 보건복지부는 30일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 원장 초빙 공고를 게시했다.

 모집 기간은 10월 10일까지며 별다른 일정 변동이 없는 한 국정감사 이후 임명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 이영성 NECA 원장의 임기는 오는 10월 18일까지로 이에 따라 복지부는 임원추천위원회를 최근 구성, 원장 초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성 원장을 포함, NECA 원장은 의사가 도맡아 담당했지만 현 임용 규정에서 제한한 바는 없다.

 복지부는 “NECA는 보건의료분야의 의료기기, 의약품, 의료기술에 대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근거제시를 통해 국가의료자원의 효율적 이용과 국민건강 향상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춘 이를 원장으로 모시고자 한다”고 밝혔다.

안치영 기자  synsizer@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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