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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며 암 환자 응원해요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한국BMS제약(대표 김진영)은 ‘세계 환자 주간’을 맞아 사내에 10대의 자전거를 설치해 임직원들이 1시간씩 자전거 마라톤을 진행하는 기부 라이딩 이벤트 ‘C2C Global Bike-A-Thon’을 개최했다. 

자전거를 탄 누적 거리는 1마일(1.6km) 당 10달러로 환산되어 비영리 암 전문 국제민간기구인 국제암퇴치연맹(UICC)에 기부되며, 70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총 누적 거리 742km를 달성했다. 이 기부금은 암 환자들의 더 나은 삶과 연구활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의 글로벌 자전거 라이딩 기부 프로그램 ‘C2C4C’의 일환으로 ‘C2C4C’는 ‘Coast to Coast 또는 Country to Country for Cancer’의 약자이다.

2014년 미국에서 시작해 동부해안(Coast)에서 서부 해안으로 횡단하며 달린 거리만큼 암 환자들을 위해 기부하던 프로그램이 유럽의 국가(Country) 릴레이 횡단으로 이어졌으며, 실내 자전거 라이딩인 ‘C2C Global Bike-A-Thon’으로 확장됐다. 

올해 미국, 유럽을 포함해 ‘Bike-A-Thon’을 통해 한국, 일본, 대만이 동참하면서 C2C4C 프로그램에 전 세계 800명 이상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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