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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파티마병원-(주)뷰노 AI 기반 의료서비스 발전 업무협약

[의학신문·일간보사=박재영 기자]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박진미)은 의료 인공지능(AI) 솔루션 개발 기업 주식회사 뷰노(대표 이예하)와 지난 20일 ‘인공지능 기반 미래형 의료서비스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파티마병원은 의료용 인공지능 진단 소프트웨어로서 식품의약품안전처 인허가를 받은 뷰노메드 체스트 엑스레이(VUNO Med®-Chest X-ray) 등 뷰노의 의료 인공지능 솔루션을 도입해 원내 의료진들의 진단을 효율적으로 보조하고 대구•경북지역 환자들에게 인공지능 기반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대구파티마병원과 뷰노는 ‘메디시티’, ‘스마트 시티’로 알려진 대구지역의 미래형 의료서비스 발전 및 경쟁력 강화의 필요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박진미 병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구파티마병원 최고의 의료진과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AI) 기술을 의료현장에 적극 도입하여, 지역내 최고의 환자중심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파티마병원은 지난 63년간 환자중심 양질의 진료를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으며, 지난 2018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4대 암 적정성 평가' 결과에서 대장암, 유방암, 폐암, 위암 등 주요 암 질환 치료 성과가 우수한 의료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박재영 기자  jy7785@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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