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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민감해진 피부, 건강하게 관리하는 뷰티 팁은?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초가을에 접어들며 급격히 변하는 환경으로 인해 피부 건강에 비상이 걸렸다. 들쑥날쑥하는 일교차와 건조한 공기, 초미세먼지 및 황사 등 각종 유해 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피부는 무너진 유·수분 밸런스와 피부 장벽으로 인해 극도로 예민해지고 지치기 마련.

이렇게 계절이 바뀔 때마다 마주하는 피부 고민은 더 이상 겪고 싶지 않을 것이다. 건강한 생활습관을 들여 몸을 튼튼히 하듯이 피부 역시 꾸준히 좋은 뷰티 습관을 들인다면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이맘때 꼭 필요할 피부 건강을 위한 뷰티 팁은 무엇이 있을까?

스킨케어에서 가장 중요한 첫 번째 단계는 바로 클렌징이다. 스킨 케어 제품의 영양 성분이 잘 흡수되기 위해 맑고 깨끗한 피부 밑바탕을 만들어주는 것은 기본.

CSA코스믹 원더바스의 ‘슈퍼 베지톡스 클렌저 퍼플’은 조성아만의 3단계 클렌징 매커니즘이 적용되어 클렌징과 팩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아로니아, 비트, 콜라비 등 보라색 과채 성분이 함유된 과채 클렌저로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영양을 채워 맑고 매끈한 민낯탱글광을 선사한다.

특히 자연 유래 곤약 젤리가 함유돼 모공 깊숙한 곳까지 이중 세안 효과를 선사하는 것이 장점. 인체적용시험으로 피부 자극테스트 완료 및 초미세먼지 모사체 세정 효과를 입증해 예민한 피부가 사용해도 자극 없이 우수한 세정이 가능하다.

무엇을 발라도 피부 건조함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손에 닿는 곳 어디든 보습 제품을 두고 틈틈이 자주 발라주는 것이 좋다.

유랑의 ‘S.O.S 멀티밤’은 타마누 오일과 카렌듈라 오일이 함유한 밤 타입 보습 제품으로, 건조한 부위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유기농 성분과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했으며 평균 EWG 1등급 성분으로만 구성된 제품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체부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안전하며, 보습 및 진정이 필요한 예민한 피부나 손상된 부위 어디든 사용하기에 제격이다.

푸석푸석하고 건조한 피부 예방을 위해 꾸준한 수분 공급으로 적정한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오리스의 ‘타임 이즈 러닝 아웃, 미스트’는 토너와 미스트, 세럼을 하나로 응집시킨 오일 미스트이다.

정제수 대신 올해 6월에 수확한 전남 광양산 유기농 매실수를 78% 함유해 메마른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건강한 피부로 케어해준다. 또한, 사용감이 가벼운 마카다미아씨오일과 피부에 흡수가 잘 되는 호호바오일이 번들거리지 않는 보습감을 선사한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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