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대표 뉴스 - 자매지 일간보사
상단여백
HOME 제약·유통 제약산업
부광약품, ‘부광 레이트 섬머 심포지엄’ 성료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NAFLD)과 비만에대한 의견 공유

[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부광약품은 최근 이틀에 걸쳐 그랜드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Bukwang Late Summer Symposium’(사진)을 개최했다. 이 날 심포지엄의 부제는 ‘대사질환 치료의 최신 지견’으로, 최근 급증하고 있는 대사성 질환의 현재와 그 치료 전략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포지엄의 첫날에는 최근 그 유병율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대사성 질환인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NAFLD)과 비만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서 신동현 교수(성균관의대)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 치료의 최신 지견’에 대해, 가톨릭관동의대 황희진 교수는 ‘비만 치료의 약물 치료’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심포지엄 이튿날에는 골다공증과 당뇨합병증에 대해 논의하고, 해당 질환 치료제 비비안디와 덱시드의 효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서 한양의대 이재혁 교수는 ‘골다공증 여성 환자의 장기 치료 전략’에 대해, 가천의대 김병준 교수는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 역학, 진단, 치료 전략’에 대해 각각 강연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최근 일선 의사들이 진료해야 할 대사성 질환의 유병률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어 다양하면서도 정확한 정보를 빨리 알고 싶어 한다”면서 “부광약품의 다양한 대사질환 치료제를 바탕으로 의사들이 질환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할 수 있는 장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영주 기자  yjkim@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