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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섭식장애연구소, '청소년 섭식장애' 세미나 개최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인제대 서울백병원 섭식장애정신건강연구소(소장 김율리)는 최근 서울백병원 대강당에서 ‘청년·청소년 건강증진을 위한 섭식장애 예방 및 조기개입 서비스 개발’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제섭식장애학회 연구지도자상을 받은 호주 라트로브대학교(La Trobe University)의 수잔 J. 팩스턴(Susan J. Paxton) 명예교수가 ‘학교 기반 청소년 섭식장애 예방 소셜미디어 개입 프로그램’을 주제로 강의했다.

또한 일본 지바대학교 의과대학원 교수이자 국제보건복지대학(IUHW) 정신과 책임교수인 미치코 나카자토 교수가 ‘온라인 기반의 섭식장애 치료프로그램에 대해 발표했다.

김율리 서울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섭식장애 예방에서 최근 주목받는 소셜미디어에 대한 개입 및 빠르게 발전하는 온라인 기반 치료프로그램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연구자들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섭식장애정신건강연구소는 섭식장애 전반에 걸친 연구를 활발히 수행해오고 있는 대학부설 연구소로 이번 세미나는 보건산업진흥원 라이프케어융합서비스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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