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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60돌 안국, ‘신약개발·글로벌 진출’ 강조어준선 회장, 임직원에 당부…장기근속자 및 모범상 시상도

[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안국약품(대표 어준선·어진)은 지난 3일 창립 6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창립 60주년 기념사를 하고 있는 어준선 대표이사 회장.

안국약품 어준선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신약개발과 글로벌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는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는 한편, “앞으로도 인류건강과 국민행복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어 회장은 이어 “모든 임직원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맡은 직무에 전문성을 갖춰 성과를 창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주문하고, “각자의 능력을 최대로 끌어올려 2019년 주어진 업무와 목표를 달성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선 장기근속자 표창과 함께 평소 직원들에게 모범이 되는 직원을 선발, 모범상을 시상했다. 경영지원실 김승묵실장 외 4명이 20년 근속상을, 영업팀 이황희 팀장 외 19명이 10년 근속상을, 품질관리팀 이해경 팀장 외 3명이 5년 근속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영업팀 김태우 과장 외 16명이 우수한 업무성과를 바탕으로 모범상을 수상했다.

안국약품은 창립 60주년 기념으로 사사를 제작, 60주년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영주 기자  yjkim@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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