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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앞두고 다국적제약사 의약품 품절 잇따라비아그라‧쎄레브렉스‧글루코바이‧스타레보필름코팅정 품절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추석을 앞두고 다국적제약사 주요 의약품이 품절되고 있어 환자들의 진료에 차질이 예상된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화이자제약, 한국노바티스, 바이엘코리아 등이 자사 일부 제품에 대한 품절 사태가 발생됐다고 거래 의약품유통업체에게 공문을 통해 밝혔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쎄레브렉스캡슐 400mg/30C, 100mg/100에 대한 품절이 장기화되고 있다며 정상적인 공급은 2020년 1월경에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쎄레브렉스캡슐 200mg/100C‧30C 쎄레브렉스캡슐100mg/30C는 정상적으로 공급되고 있어 환자 진료에 어려움을 없을 것으로 보인다.

쎄레브렉스캡슐은 당초 9월초순경에 정상적으로 공급될 계획이었지만 생산 일정에 차질이 발생되어 공급이 연기된 것.

또한 화이자제약 대표적인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도 공급 부족으로 품절됐다. 정상적인 공급은 9월 말경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노바티스는 스타레보필름코팅정50/12.5/200mg/30T가 생산 및 수입 일정 지연으로 한시적으로 공급이 지연되고 있다며 정상적인 공급은 9월 23일경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바이엘코리아는 글루코바이정 100mg,50mg가 허가 변경으로 불가피하게 공급이 지연되고 있어 정상적인 공급은 11월 1일경에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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