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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피앤씨, 흙내음 담은 자극 케어 브랜드 '얼스노트' 론칭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코스닥기업 세화피앤씨(대표 이훈구)가 외부 자극들로부터 민감해진 피부를 위해 자극을 케어하는 스킨 케어 브랜드 '얼스노트'(EARTH NOTE)를 론칭, 첫번째 제품으로 블랙보리의 강한 수분력을 담은 '블랙보리 카밍 토너'와 '블랙보리 카밍 젤 크림' 2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세화피앤씨의 피부과학 노하우로 탄생한 '얼스노트'(EARTH NOTE)는 생명력이 가득한 '흙소리, 흙내음'이란 뜻으로, 심플하면서도 간편한 루틴으로 피부 본연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스킨케어 브랜드다.

대지의 청정 에너지와 생명력을 전달하기 위해 흙에서 자라나는 자연유래 성분들을 중심으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스킨케어 라인으로 구성된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블랙보리 카밍 토너'와 '블랙보리 카밍 젤 크림' 2종으로, 땅의 생명력을 담은 씨실트추출물, 뿌리추출물 등 EWG 그린등급 성분으로 구성하고 피부에 자극이 갈 수 있는 성분은 제외한 것이 핵심이다.

국내 피부자극테스트를 무자극으로 마쳤고, 세계적인 화장품 안정성평가기관인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 등급을 취득한 무자극 안심제품이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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