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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리퍼블릭, ‘2019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서 2관왕 수상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네이처리퍼블릭은 뷰티&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가 진행한 ‘2019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에서 수분크림과 틴트 2개 제품이 각각 ‘위너(WINNER)’와 ‘에디터스 픽(EDITOR’S PICK)‘으로 선정되며 9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얼루어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는 지난 1년간 출시된 국내외 유명 브랜드 제품들을 대상으로 공정한 조사 및 테스트를 통해 수상을 결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뷰티 시상식이다.

매년 뷰티 업계가 주목하는 이번 어워드에서 높은 경쟁률을 뚫고 수상의 영예를 안은 제품은 ‘슈퍼 아쿠아 맥스 EX 수분크림’과 ‘바이플라워 벨벳 듀이 틴트_03 설레는 데이지’ 2개 제품이다.

특히 크림 타입 수분크림 부문에서 ‘위너(WINNER)’를 수상한 ‘슈퍼 아쿠아 맥스 EX 수분크림’은 네이처리퍼블릭이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첫 번째 제품으로 이번 수상의 의미가 더욱 깊다. 전남 완도에서 얻은 미역의 퓨코스가 핵심 성분으로 100시간 보습 지속 및 피부 장벽 개선 효과를 전해주며 민감성 패널 테스트까지 완료했다.

칠리 컬러 벨벳질감 리퀴드 립 부분에서 ‘에디터스 픽(EDITOR’S PICK)’을 수상한 ‘바이플라워 벨벳 듀이 틴트_03 설레는 데이지’는 SNS 상에서 ‘이슬틴트’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슬의 촉촉함을 담아 꽃잎을 물들인 듯 선명한 립 메이크업을 연출해주며, 속은 촉촉하고 겉은 보송한 사용감을 전해준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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