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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독병원,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실시

[의학신문·일간보사=차원준 기자] 광주기독병원은 20일 제중홀에서 부서장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7월 16일부터 근로기준법 개정안(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이 시행됨에 따라 광주기독병원은 직장내 괴롭힘의 정의, 직장 내 괴롭힘의 판단 기준 및 사례, 직장 내 괴롭힘의 대응 및 예방 등에 대한 내용을 소개했다.

교육을 맡은 코리아 노무법인 김준수 노무사는 직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괴롭힘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예방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원내 규정을 통한 처리 절차와 예방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최용수 병원장은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의 취지를 잘 이해하고 우리병원은 신앙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 직장이므로 직원 간 상호존중과 소통으로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기도하며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차원준 기자  chamedi7@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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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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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선동 2019-09-20 13:32:59

    기독병원 의사들이 신앙정체성을 가지고 있다는건 일반화할만한 이야기는 아닌것 같다. 신앙인이라면 환자들이 있는곳에서 직원들을 그렇게 무시할수가 있나? 신앙정체성을 가지고 있다면서 교대근무하는 직원들에게 최저임금을 주나, 그것도 임금보전수당이라는 편법을 동원해서? 신앙정체성을 가지고 있다면서 자기 희생은 없고 직원 희생만 강요하나?? 도대체 당신의 신앙정체성은 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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