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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츠, 건선 비교임상서 트렘피어 ‘눌러’12주째 PASI 100 비율 상당히 더 높게 나와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일라이 릴리는 탈츠가 중등도 이상 건선 환자를 대상으로 트렘피어와 비교한 4상 임상시험 결과 보다 뛰어난 효과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릴리에 따르면 IXORA-R 연구 결과 탈츠는 12주째 피부가 완전히 깨끗해진 PASI 100을 달성한 환자의 비율이 트렘피어 치료군에 비해 상당히 더 높게 나타났다.

 아직 구체적인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릴리는 내년에는 치료 24주째의 결과도 발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탈츠는 여러 경쟁 신제품에도 불구하고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1% 급증한 3억5400만달러를 올렸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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