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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원격 망막 카메라 출시힐롬의 웰치 알렌, 레티나뷰 700 이미저 시판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힐롬이 자회사 웰치 알렌을 통해 당뇨 망막병증 검진을 위한 모바일 원격 망막 카메라 레티나뷰 700 이미저를 출시했다.

레티나뷰 700 이미저

 이는 레티나뷰 관리 전달 모델의 일환으로 일반 진료 동안에 원격으로 안과 의사에 이미지를 전송해 그 도움으로 당뇨 망막병증의 징후를 발견하기 위한 제품이다.

 즉, 고품질의 망막 영상을 완전 자동화 방식으로 캡처해 최초의 안과 원격의료 업체인 레티나뷰 P.C.의 안과 의사나 지역의 안과 전문의에게 전송하면 다시 1차 의료 의사에게 진단 보고서를 보통 하루 안에 보내준다.

 또한 60도의 관측 시야를 제공하며 자동 알고리즘으로 이미지 캡처 시 선명도를 평가해 2.5mm만큼 작은 공동이라도 영상을 획득할 수 있다.

 연구결과 영상의 가독성이나 품질은 더욱 큰 다른 테이블탑 카메라와 맞먹었으며 와이파이 연결을 통해 주요 전자 의료 기록 시스템과도 연동된다.

 이에 대해 힐롬은 1차 의료 의사들이 더욱 단순하고 빠르며 비용-효율적으로 환자들에 대해 눈 검진을 받도록 하고 시각을 위협하는 질환을 조기에 잡을 수 있게 도울 수 있다고 소개했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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