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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피부를 위한 여름 수분템은?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 강한 자외선과 큰 일교차, 잦은 냉방기기 사용으로 인해 여름철 피부는 그 어느 때보다 건조함을 느끼기 쉽다.

수분을 빼앗긴 피부는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져 속당김을 유발하고 피부의 탄력이 저하되는 등 다양한 피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이럴 때일수록 수분 공급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수시로 건조해지는 피부를 하루 종일 촉촉하게 유지시켜주는 수분 아이템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새로이 출시된 ▲아벤느 ‘이드랑스 에센스-인-로션(200ml/28,000원)’은 속당김이나 속건조를 느끼는 피부가 사용하면 좋을 수분 부스팅 에센스이다. 아벤느만의 독자기술 ‘코히덤™(Cohederm™)’이 적용되어 피부 속[1] 수분은 채우고, 보습으로 피부 겉을 감싸 수분을 저장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혁신적인 고농축 타입의 벨벳 텍스처로 수분은 빠르게 공급하고 부드럽게 흡수되어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아벤느 온천수가 함유되어 뜨거운 여름 자극 받은 피부의 진정 및 자극 완화에도 도움을 주며, 인공색소 무첨가, 피부과 전문의 감독하 저자극 테스트 완료 등을 거쳐 민감한 피부도 사용 가능하다.

여름철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드는 원인은 바로 피부열. 피부 온도가 오르면 수분이 쉽게 증발하기 때문에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시로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로마티카 ‘유기농 알로에 베라 젤(300ml/9,800원)’은 유기농 알로에 베라를 주원료로 한 페이스&바디 겸용 수딩젤이다. 유기농 알로에 베라와 로즈마리가 함유돼 피부 진정과 수분 공급에 효과적이다.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메이크업 전 수딩 마스크로, 또는 파운데이션과 믹스해 사용하기에도 좋다.

건조함으로 아침에 메이크업이 들뜬다면 슬리핑 마스크를 사용해 보자. ▲헉슬리 ‘슬립 마스크 굿 나잇(100ml/28,000원)’는 사하라 사막의 고귀한 원료 선인장 시드 오일과 선인장 추출물을 메인 성분으로 밤 동안 피부 속 수분을 지켜줘 생기 있는 피부로 가꿔주는 슬리핑 마스크다. 잠들기 전 피부에 도톰하게 바르면 집중적인 보습 효과로 다음 날까지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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