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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엔비티, 성균관대와 건강 기능성 소재 공동연구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코스맥스엔비티(대표 이윤종)는 성균관대(총장 신동렬)와 건강 기능성 소재 공동연구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코스맥스엔비티와 성균관대는 고령화 시대에 따른 기능성 소재(면역, 피부 및 근 기능 등) 및 약리 활성물질의 흡수율 증진 연구, 기능성 소재의 지표물질 개발 및 표준화 연구를 함께 진행하게 된다.

이윤종 대표는 “4차산업협명기술, 특히 AI(인공지능)에 집중적으로 선행 연구 활동을 하고 있는 성균관대와의 협력을 통해 혁신적인 연구성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 교류의 장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성균관대 송성진 부총장은 “코스맥스엔비티와의 이 협약을 통해 새로운 기능성 소재 연구뿐 아니라, 산학이 함께 협력해 나가는 좋은 사례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본 협약에 앞서 코스맥스엔비티와 성균관대는 공동연구를 통해 △관절 기능 및 아토피 기능 건강 △노니 면역 활성 △체지방 기능 등의 연구결과를 SCI급 저널에 게재하여 산학협력 성과를 창출해 왔으며, 향후에도 더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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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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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cmaca 2019-07-14 12:56:45

    좋은 결과 맺기 바랍니다. 패전국은 승전국이나 주권국가가 베푸는 아량만큼만 인정받고 살아야 함.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주권이나 학벌같은게 없이 남아서, 대중언론에서 덤비는 일본 불교(후발국지적으로 만든 신도도 일본 불교 원숭이계 열)원숭이 하수인에 불과.한국에서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가 6백년 역사를 인정받으면서 최고(最古,最高)대학 학벌.세계사 반영하여 교황 성하 윤허 서강대도 관습법상 Royal대로 학벌이 높고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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