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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사회, 내년 4월 총선 기획단 출범의쟁투 발족식도...'정책 제안, 각 정당 보건의료 공약 분석'

[의학신문·일간보사=이균성 기자] 부산시의사회가 내년 4월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대비해 총선기획단을 출범했다.

부산시의사회는 지난 9일 오후 7시 30분 의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강대식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와 대의원회 의장단, 감사단, 구ㆍ군의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총선기획단 출범식을 가졌다.

강 회장은 인사에서 "의료계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단합된 힘이 필요하다"며 "보다 많은 회원들이 합리적인 보건의료 정책을 제시하는 정당의 책임당원으로 가입될 수 있도록 모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총선기획단은 추교용 시 의사회 수석부회장을 단장으로 하고, 16개 구군의사회장이 위원으로 위촉됐다. 간사는 전진호 시 의사회 총무이사가 맡기로 했다.

기획단은 앞으로 다양한 보건의료정책 제안, 각 정당 및 후보자별 보건의료 공약 비교분석, 회원들의 적극적인 선거 참여를 위한 홍보활동 등을 수행한다. 

한편, 부산시의사회는 이날 의쟁투 발족식도 열었다. 의쟁투는 각 구군의사회장, 의장단 추천 1명, 상임이사 약간명, 전공의ㆍ개원의협의회ㆍ여의사회ㆍ4개 의과대학 교수협의회 대표 등으로 구성된다.

부산시의사회 의쟁투는 앞으로 올바른 의료환경 조성과 국민건강권 수호를 위해 대한의사협회의 투쟁 지침에 따라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균성 기자  gs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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