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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 ‘만성신장질환 치료와 신장이식’ 건강강좌

[의학신문·일간보사=이상만 기자]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김재화) 장기이식센터는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분당차병원 지하 2층 대강당에서 ‘만성신장(콩팥)질환 치료와 신장이식’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만성콩팥병의 이해와 대체 치료법, 투석과 이식(신장내과 이유호 교수) ▲신장이식 수술 및 이식 후 관리(이식외과 이정준 교수) ▲신장이식 준비 절차(이은란 장기이식코디네이터) ▲ 만성콩팥질환 및 신장이식 후 식이 관리(김지윤 영양사) ▲ 신장이식 환자와의 소중한 경험 나누기로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정준 장기이식센터장은 “만성콩팥병은 3개월 이상 신장이 손상되거나 신장 기능 감소가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를 말하는데, 환자 상태에 따른 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의료진과 직접 소통하며 투석 및 신장이식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 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건강강좌는 만성신장질환에 관심 있는 환우 및 가족, 일반인 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이상만 기자  sm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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