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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호, 오츠카 항암제 북미 판권 도입美 자회사 아스텍스 개발 중인 '과데시타빈'과 'ASTX727' 판매

[의학신문·일간보사=정우용 기자] 일본 오츠카제약은 미국 자회사인 아스텍스가 개발 중인 항암제의 북미 판권을 다이호 자회사에 이관하기로 했다.

오츠카는 아스텍스가 개발 중인 항암제 '과데시타빈'(guadecitabine)과 'ASTX727'을 미국과 캐나다에서 판매하는 것과 관련해 다이호약품의 미국 자회사인 다이호 온콜로지 및 캐나다 자회사인 다이호 파마캐나다가 실시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다이호는 미국과 캐나다 자회사를 통해 항악성종양제 '론서프'(Lonsurf, trifluridine/tipiracil)를 판매하고 있다. 이번 제휴에 따라 아스텍스의 유망한 후기 개발품목인 과데시타빈과 ASTX727의 임상개발은 아스텍스가 계속 담당하고 판매는 다이호의 미국과 캐나다 자회사가 담당하기로 했다.

정우용 기자  yong1993@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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