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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안과병원, 병원급 최초 3주기 의료기관 인증 획득

[의학신문·일간보사=이상만 기자] 안과전문병원인 한길안과병원(병원장 손준홍)은 국내 병원급 의료기관으로는 최초로 3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이 병원은 2011년 1주기, 2015년 2주기에 이어 3회 연속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뜻깊은 기록을 세웠다. 3주기 인증기간은 2019년 6월 3일부터 2023년 6월 2일까지 4년간이다. 

이 병원은 2019년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 동안 3명의 전문 조사위원으로부터 ▲기본가치체계 ▲환자진료체계 ▲조직관리체계 ▲성과관리체계 등 4개 영역에 걸쳐 병원급 의료기관에 해당하는 총 81개 기준, 433개 조사항목에 대한 평가를 받았다. 

평가 결과, ‘환자안전’을 위한 활동을 직원들이 실무에서 잘 수행하고 있으며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계획을 수립하고 수행, 점검, 개선하는 활동을 잘 유지‧관리하고 있다는 평을 얻어 신뢰하고 진료 받을 수 있는 의료기관임을 입증 받았다. 

이에 앞서 지난 3월과 5월에는 간호부 병동팀과 적정진료관리실 QPS파트가 각각 인천광역시간호사회 QI상, 대한환자안전학회장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손준홍 병원장은 “3주기 인증 대비 TFT를 중심으로 전 직원이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차근차근 준비해 왔기에 3회 연속 인증 획득이라는 좋은 결실을 맺었다”며 “환자안전과 의료 질 향상은 의료기관이 추구해야 하는 최우선 사명이기에 앞으로도 철저히 관리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만 기자  sm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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