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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텔리온 폐동맥고혈압 조기진단 제휴호흡 생검 위한 바이오마커 개발 목표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악텔리온이 호흡 생검을 통한 폐동맥 고혈압(PH)의 조기 진단을 위해 아울스톤 메디컬과 전략적 협력 제휴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아울스톤은 악텔리온의 지원을 받아 개발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된다. 우선 아울스톤은 샘플링 기기를 통해 환자 1000명 이상에 대해 호기로부터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s)을 수집할 계획이다.

 그리고 질환 조기 진단을 돕는 바이오마커를 개발하기 위해 이에 대해 PH와 연관이 있는지 분석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현재 PH의 조기 진단은 매우 어렵고 진행된 단계라도 다른 심장 및 폐 질환과 비슷하게 나타나 증상 발생에서 치료를 받기에 이르기까지 수년 동안 지연되는 경우가 흔하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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