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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연동 심장 모니터기 출시앱 바로 연결 의사에 전송, 원격·지속 부정맥 감지

애보트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애보트가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삽입 심장 모니터(ICM) 기기인 컨펌 알엑스를 출시했다.

컨펌 알엑스

 불균일한 심박을 빠르고 정확하게 감지하기 위한 이는 종이 클립만한 크기에 최소 침습적 외래 시술을 통해 심장 위 피하에 삽입하면 된다.

 특히 블루투스를 통해 바로 스마트폰의 앱과 연결돼 추가 전송 하드웨어 없이 의사에게 정보를 전송해 부정맥을 원격으로 감지할 수 있다.

 특히 기존에 비해 오감지율을 97% 줄였으며 다른 많은 기기는 야간 등에 충전이 필요해 연속성이 떨어지는데 비해 이는 24시간 지속 모니터링을 제공할 수 있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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