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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병리사 글로벌 역량 확대 나선다’제57회 대한임상병리사종합학술대회 및 국제컨퍼런스 개최

[의학신문·일간보사=이상만 기자] 대한임상병리사협회(회장 장인호)는 ‘하나된 임상병리사, 세계로’를 주제로 제57회 대한임상병리사종합학술대회 및 국제컨퍼런스를 오는 8월30일~31일 양일간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인호 대한임상병리사협회장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주최 및 강원도임상병리사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대회장 윤석관)에는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6개국에서 150여명의 임상병리사 들을 비롯하여 국내 임상병리사 등을 포함해 총 3,000여명이 참가하는 글로벌 학술대회로 치러진다.

협회측은 이번 학술행사에서는 한일공동 심포지엄, 국제컨퍼런스, 각 분과 심포지엄, 중소병의원 학술세션, 학생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임상에 대한 지식, 검사 기술, 경험 등을 폭넓게 교류하면서 임상병리 분야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한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장인호 대한임상병리사협회장은 “이번 제57회 학술행사에서는 국내외 임상병리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지견을 발표하고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류하면서 한국 임상병리 분야의 발전된 모습을 국제무대에 널리 알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제57회 대한임상병리사학술대회 및 국제컨퍼런스 참가 사전 등록기간은 7월31일까지 이다.  

이상만 기자  sm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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