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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중국 의료관광 관계자들 큰 관심정저우 대표 에이전시 전남대치과병원 방문 - 광동성 대표단 12명 전남대병원 팸투어

[의학신문·일간보사=차원준 기자] 전남대학교병원이 최근 중국 의료관광 관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중국 정저우의 대표적 의료관광 에이전시인 ‘Hey Good LLC’의 윙지 왕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가 지난 25일 전남대치과병원 팸투어를 가졌다.

중국 광동성의 기업·의료기관·여행사 관계자로 구성된 12명의 의료관광 대표단이 지난 15일 전남대병원 팸투어를 실시한데 이어, 25일 중국 정저우의 대표적 의료관광 에이전시 ‘Hey Good LLC’의 대표가 전남대치과병원(병원장 박홍주)을 방문했다.

이같은 중국 의료관광 관계자들의 잇단 방문은 광주시의 적극적인 의료관광 홍보와 함께 중국의 한국의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지리적으로 가까운 호남지역의 대표적 공공의료기관인 전남대병원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먼저 지난 24일부터 4일간 광주에 온 ‘Hey Good LLC’의 윙지 왕 대표는 전남대치과병원을 방문, 임플란트 센터 및 외국인 진료실·장애인구강진료센터 등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특히 윙지 왕 대표는 외국인 진료예약 및 비용 그리고 진료 시스템에 대해 많은 질문을 하는 등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또 이에 앞서 전남대병원을 찾은 광동성 방문단은 외국인 환자 진료 안내와 예약 시스템에 대해 집중적으로 문의했다.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의 전남대병원 팸투어는 올해에도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차원준 기자  chamedi7@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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