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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보린’ 브랜드 고객충성도 4년 연속 1위빠른 통증 억제 효과로 국민 진통제 대명사 자리매김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삼진제약의 해열진통제 게보린이 한국 소비자포럼과 미국 브랜드 컨설팅기관 ‘브랜드키’, ‘MBLM’과 공동 실시한 ‘2019 브랜드 고객충성도 조사’서 진통제 부문 1위 브랜드에 2016년부터 4년 지속 선정됐다.

 ‘브랜드 고객충성도 조사’는 한국소비자포럼과 ‘브랜드키’가 공동 개발한 브랜드 고객충성도 평가지수를 활용해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감정적, 태도적 로열티와 전환의도를 평가하는 지표. 특히 ‘브랜드키’는 전 세계 35개국서 글로벌 브랜드의 순위와 평가지수를 지난 23년간 발표하고 있는 신뢰도 높은 미국 브랜드 조사 컨설팅 기관이며 ‘MBLM’은 세계 최초로 감정적 친밀도를 측정ㆍ분석해 글로벌 기업에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는 고객충성도 분야의 전문 기관.

 이번 조사는 지난 2월부터 전국의 15세 이상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모바일 조사와 1:1 유선 조사가 병행 진행됐다. 삼진제약 게보린은 △브랜드신뢰, △브랜드애착, △재구매의도, △타인추천의도, △전환의도 등 5개 평가항목에서 경쟁브랜드에 우위를 점하며 진통제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출시 40주년을 맞은 게보린은 1979년 출시 이후 효과 빠른 진통제로 명성을 떨치며 소비자의 필수 상비약이자 ‘국민 진통제’로 자리매김해왔다. 게보린의 세 가지 복합 성분은 신체 통증과 발열증상을 조절해 빠른 진정 효과를 나타내며 두통뿐 아니라, 치통, 생리통, 근육통, 신경통 등의 통증억제도 효과적이다.

 삼진제약 최용주 대표이사는 “한국인의 두통약으로 명성을 이어온 게보린이 4년 연속 소비자의 선택을 받게 된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40년간 보내주신 신뢰를 잊지 않고 브랜드 파워에 걸맞게 앞으로도 국민 건강 증진과 건강한 삶을 위한 일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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