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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 테니스대회, 19일부터 세종시서 개최의학신문사-보건복지부 테니스동호회 공동주관…1,2,3부 단체전·개인전 진행
지난해 보건복지가족 테니스대회 1부 우승팀인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학신문·일간보사=이재원 기자]제 35회 보건복지부장관배 보건복지가족 테니스대회가 19일과 20일 양일간 정부세종청사 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다.

의학신문사(일간보사, 회장 박연준)와 보건복지부 테니스동호회(회장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보건복지부 본부 및 소속기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참가하며 이외에도 산하 공공기관 및 단체(협회)와 각 기관의 정년 또는 명예 퇴직자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보건복지가족 테니스대회는 보건복지 일선에서 열과 성을 다하는 공직자와 산하 공공기관‧단체 임직원들이 선수와 응원단으로 참여, 체력을 단련하고 단합된 모습을 표출하며 화합과 친선을 다지는 대회로 1회 대회부터 의학신문사가 주관하고 있다.

이번 테니스대회는 1,2,3부로 단체전을 나누며, 개인전은 2명이 복식조를 이뤄 진행한다. 예선전은 조별 풀리그로 실시되며, 조별리그를 통과한 팀들은 본선 토너먼트를 치르게 된다. 

선수구성의 경우 1,2,3부 단체전은 팀당 3복식으로 구성되며, 고교무대 이상을 경험한 선수출신은 1부는 3명, 2부는 1명이 출전 가능하다. 3부는 출전이 불가하다. 

여자부는 개인복식으로 진행되며, 전년도 우승자끼리는 같은 팀으로 출전이 불가능하다. 또한 원 소속기관이 출전하지 않는 경우 다른 기관과 연합해서 출전이 가능하다.

아울러 지난해 2부 우승팀인 국민연금공단과 3부의 우승-준우승팀인 국립춘천병원,국민건강보험공단은 각각 1부와 2부로 승격되어 올해 대회를 치른다.

지난해 남자 1부에서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국립공주병원을 3-0으로 이기며 우승을 확정지었으며, 2부에서는 국민연금공단이 권덕철 차관이 직접 참가한 보건복지부를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3부와 여자부는 국립춘천병원과 국립정신건강센터(민경희,전현화)가 각각 우승했다.

한편 이번 대회 1부 우승팀에게는 우승기와 트로피 및 상금 50만원이 전달되며, 준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30만원이 전해질 예정이다. 또한 본 대회의 최고의 기량과 매너를 보인 선수에게는 MVP인 일석상이 주어진다.

 

이재원 기자  jwl@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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