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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로닉, 피부과의사회 국제학술대회서 빛났다신제품 클라리티II와 루트로닉 지니어스 집중조명…피코초 레이저 강의 및 토론도 진행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루트로닉(대표 황해령)은 최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서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피부과의사회 국제학술대회 2019(Korea Derma 2019)’에 참가해 자사 제품군을 선보이고 큰 주목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Korea Derma 2019는 대한피부과의사회가 주최한 첫 국제 피부과 학회다. 글로벌 미용성형 분야의 중심지인 한국의 최신 기술에 관심이 높은 세계 49개국의 피부과 전문의 1,400여명이 참석했다.

루트로닉은 이번 학술대회서 2019년 신제품 클라리티II(CLARITY II)와 루트로닉 지니어스(LUTRONIC GENIUS)를 선보여 참가자들의 관심을 받았고, 피코초 레이저에 대한 강의 및 토론도 진행했다.

또한 행사를 앞두고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120여명의 해외 의사들과 자사의 강연 프로그램인 심포지아 엘(SYMPOSIA L)도 개최해 필리핀,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홍콩, 싱가포르, 미얀마 등 다양한 국가의 해외 의사들에게 임상 사례를 공유했다.

‘심포지아 엘’은 루트로닉이 국내외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전문의 대상 임상 사례 공유 심포지엄이다. 다양한 임상 사례가 공유되는 것은 물론, 패널 토의 등을 통해 최근 치료에 대한 지식이 공유되는 자리다.

120여명의 해외 참가자들은 루트로닉 월드센터 투어에도 참여해 제조 시설, 연구 시설, 임상 시설, 라카데미(L’ACADEMIE) 등을 둘러봤다. 라카데미는 루트로닉 월드센터에 새롭게 마련된 의료기기 전시 및 연구 시설이다.

회사 관계자는 “루트로닉 행사에 참가한 해외 의사들이 상당히 높은 만족감을 보이고 돌아갔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의사들에게 만족할만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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