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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가 제시하는 새로운 의료 환경의 패러다임최고의 진단가치 제공-사용과 편의성 한층 업그레이드

[의학신문·일간보사=김현기 기자] 의료영상장비 선두주자인 DK메디칼솔루션 (대표 이준혁)은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9)’ 부스 C260에서 국내 디지털 엑스레이 시장 점유율 1위인 ‘이노비전(INNOVISION)’을 비롯하여 투시촬영기, 이동형 엑스레이, 유방촬영진단기, 수술용 C-arm, 초음파진단기 등 국내외 첨단 의료기기를 대거 선보인다.

특히 이번에는 “DK, New Paradigm”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기존의 X-ray가 제공하던 성능에서 벗어나 사용자들에게 집중된 편의와 혁신으로 다가갈 수 있는 새로운 테크놀러지를 접목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DK메디칼이 제시하는 화두가 곧 새로운 의료 환경의 패러다임”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우선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디지털 X-ray 장비인 ‘엘린(Elin)-T7’은 한번의 터치로 원하는 위치로 이동시킬 수 있는 오토포지션 등 사용자의 편의성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한번의 스캔으로 영상왜곡 없는 1:1 매칭방식의 정측면 동시 전신 X-ray 영상을 획득하는 신의료기술 ‘EOS’, 메탈 아티팩트 없이 고해상도 단층 촬영이 가능한 신의료기술인 ‘토모신테시스’, 최신 혈관조영 장비의 Real time 기술인 ‘RSM’, 공간 및 업무 효율을 극대화한 일반 X-ray 촬영의 혁신이라 할 수 있는 ‘2 Ceiling시스템’ 등 이번 전시회를 통해 DK메디칼이 준비한 새로운 가치를 고객들에게 제시한다.

DK메디칼솔루션 관계자는 “이번 KIMES 2019에서 기존의 패러다임을 전환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의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러한 최상의 기술로 업그레이드된 진단을 통해 임상적으로 보다 유의미한 진단가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병원 현장에서 최고의 편리함을 제공할 것”이라며“차별화된 제품을 앞세워 고객들과 함께 시장을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1986년 설립 이래 영상의학 분야에 활용되는 다양한 의료장비 개발에 주력해온 DK메디칼솔루션은 영상 의료장비 분야에서 고객의 요구를 정확히 반영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DK메디칼솔루션은 국내에서 오랫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엑스레이 ‘이노비전’을 전세계로 수출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국내 의료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 국내 디지털 X-ray시장 점유율 1위 디지털 엑스레이 ‘이노비전’

출시 이후 줄곧 국내 디지털 엑스레이 시장 점유율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이노비전’이 두 개의 천정형 튜브를 장착한 ‘2 Ceiling시스템’을 선보인다. ‘2 Ceiling시스템’이란 한 개의 제너레이터에 두 개의 튜브가 연결되어 한 대의 장비로 두 대의 일반촬영기 효과를 낼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다.

즉 각각의 튜브가 스탠드 촬영과 테이블 촬영을 담당하여 포지션에 따른 튜브 이동 없이 촬영이 가능하므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검사시간이 단축되어 환자케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또한 전신 촬영 시 오토스티칭을 지원하고 오픈형 테이블과 정확한 오토트래킹 기술이 적용되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 하였다.

독보적인 기술로 디지털 엑스레이 발전 선도

새로운 테크놀러지 접목…‘엘린-T7’등 프리미엄 제품 선보여

■ 프리미엄 투시촬영기 ‘G4’

투시촬영기 G4는 140년 이상 X-ray 개발 역사를 가진 일본 시마즈(Shimadzu)사의 프리미엄 다목적 투시촬영기이다. 17x17인치 평판 디텍터를 사용하여 빠르고 선명한 고품질의 영상을 구현하고, GI 및 ERCP는 물론 정형외과나 비뇨기과적 필요에 맞춰 다양한 투시 및 일반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G4의 ‘디지털 토모신테시스’ 기능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신의료기술로 고시되어 흉부, 부비동은 물론 근골격 부위까지 진단이 가능하다. 토모신테시스는 CT와 같은 단층촬영 기술이면서도 메탈 아티팩트(metal artifact)가 없는 고해상도 영상을 얻을 수 있다.

이로 인해 보다 선명한 임플란트 및 인공관절 치환술 영상을 제공함으로써 환자의 수술 전후 변화를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고, 서서 촬영할 수 있는 체중부하 촬영이 가능하여 환자의 실질 단층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CT보다 저선량이기 때문에 소아, 청소년, 가임기 여성 등 환자의 반복 촬영에 따른 피폭 우려를 크게 감소시킨다.

■ 글로벌 베스트셀러 이동형 엑스레이 ‘MX8’

일본 시마즈사의 이동형 엑스레이 시리즈는 컴팩트한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으로 이미 국내에 500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로서 대학병원에서 중소형병원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특히 ‘MX8’은 일본 시마즈사의 기술적 우수성과 대중성을 기반으로 구동성과 편의성을 최고 수준으로 갖춘 이동형 엑스레이 장비로서 사용자 중심 설계가 반영된 프리미엄 장비이다.

또한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3단 컬럼이 적용되어 이동시 전방 시야를 확보해 주고 최적화된 구동시스템으로 부드럽고 가벼운 최상의‘터치 드라이빙’을 구현하였고 초경량 무선 엑스레이 디텍터 채택으로 사용의 편리함을 더했다.

■ 체중부하 전신 X-ray 촬영장비 ‘EOS’

보건복지부로부터 ‘정측면 동시 촬영술’이라는 신의료기술을 획득한 EOS장비는 기존영상장치와 달리 환자 자신의 체중이 실린 상태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을 촬영하여 근골격의 정확한 분석 및 진단이 가능한 것이 큰 특징이다. 특히 AP/Lat 영상을 왜곡, 확대 없이 1:1 영상으로 18초 이내에 획득할 수 있으며 2D는 물론 3D영상까지 구현 가능하여 기존 X-ray로는 볼 수 없는 가장 정확한 근골격 진단적 가치를 제공하는 최신의 장비이다.

또한 EOS는 척추, 골반, 고관절, 무릎 틀어짐과 척추 측만증 등 근골격 질환 진단에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고, 조기치료와 예방이 필요한 소아척추 측만증 진단에 오차 없는 정확한 전신촬영으로 조기발견이 가능하여 선제적인 치료를 할 수 있다.

더욱이 노벨상을 받은 디텍터 기술로 일반 CT에 비해 10%의 저선량 엑스레이로 촬영이 가능하여 소아 청소년 환자 및 정기적으로 추적 관찰이 필요한 환자들에게는 획기적인 장비이다. 또한 신의료기술로 인정받은 ‘정측면동시촬영술’은 병원수익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다.

[위 내용은 KIMES 2019 현장에서 배포하는 의학신문 특별판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김현기 기자  khk@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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