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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 본질적 기술 집중, 산업 처음과 최고 이끈다체수분분석 전문 브랜드 BWA 런칭, 하이엔드 체성분분석기 InBody970 선봬

[의학신문·일간보사=김현기 기자] 체성분분석의 표준으로 세계적 신뢰를 받고 있는 인바디(대표이사 차기철)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인‘KIMES 2019(국제의료기기 & 병원설비 전시회)’에서 체수분분석 전문 브랜드 BWA(Body Water Analyzer)를 런칭하고 하이엔드 체성분분석기인 InBody970을 선보인다.

체성분분석과 체수분분석, 인바디가 가장자신 있는 본질적 기술에 집중해 새로운 서비스와 지표를 제시할 계획이다.

■ 전문가는 숫자로 판단한다

체수분을 측정하는 인바디의 기술은 투석, 재활, 영양과 같은 전문 영역에서 사용되고 있다. 시간과 비용 투자가 필요하고, 방사선 노출의 위험이 있거나 감각에 의존하는 기존 진단 방식에 새로운 지표를 제안한다.
 
전문가가 숫자로 판단할 수 있고 환자에게 고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주기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인바디가 전문가들을 위한 체수분분석 전문 브랜드 BWA를 선보인다.
 
■ 체수분분석의 새로운 기준 BWA2.0

BWA2.0은 특허 받은 2중 클램프 전극으로 기존의 2배인 16점 터치 방식을 사용한다. 4개의 전극이 부착된 2중 클램프 구조가 측정 위치를 일정하게 유도하는 인디케이터 역할을 하여 높은 재현도가 보장된다. 16개의 전극은 손목과 발목에서 각각 2번씩 임피던스를 측정하는데 발생하는 차이는 부종평가와 같은 임상 지표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세계 최초로 1KHz에서 초고주파인 3MHz까지 8개의 주파수를 활용함으로써 Multi-reactance(5KHz, 50KHz, 250KHz)와 Multi-phase angle(5KHz, 50KHz, 250KHz), 부위별 phase angle로 심한 부종 환자에서의 측정 정확도를 높였다.
 
다양한 환자 상태를 고려해 절단 부위 정보 입력으로 절단 환자 체수분측정을 가능하도록 구현했고, 체수분 조절이 필요한 환자들의 Target Body Weight를 쉽게 계산할 수 있어 수분 모니터링 및 관리가 간편하다.
 
더불어 새롭게 선보이는 리서치 결과지는 연구자들이 자주 활용하는 주요 항목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부위별 그래프, 익숙한 논문 형식으로 제공한다. 연령별 평가 결과지에서는 1,300만 인바디 빅데이터를 토대로 동일 연령대비 현재 체성분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 하이엔드 체성분분석기 InBody970
InBody970은 세계 1위 인바디가 선보이는 하이엔드 제품으로 체성분분석기의 최고 수준을 보여주는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디자인부터 남다르다. 전 세계 다양한 체격의 사용자 측정을 고려한 사이즈로 90여 개국에 달하는 수출국은 물론, 매년 증가하는 국내 외국인 환자, 고도비만 환자까지 측정 가능하다.
 
또한 BWA와 동일하게 1KHz~3MHz까지 8개의 주파수를 활용하며 총 8종의 결과지를 제공한다. 인바디 결과지, 체수분결과지에서는 신체 부위별 phase angle 까지 확인 가능해 세포막의 건강 상태, 중증도를 평가하는 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
 
연구자들을 위한 리서치 결과지와 상대적인 위치를 확인 할 수 있는 연령별 평가 결과지, 전후 결과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비교 결과지가 포함된다.
 
옵션 장비인 Yscope를 활용하면 복부지방을 한층 더 정확하게 보여주는 내장지방결과지까지 확인할 수 있다. 세계 최초 포터블 BIA 내장지방측정기 Yscope는 인바디와 동일한 BIA 방식으로 내장지방, 피하지방을 포함한 복부지방을 측정한다.
 
비침습적이고 방사선 노출에서 자유로우며 분야, 장소, 피검자의 자세에 대한 제한 없이 간편한 사용이 가능하다. InBody970과 연동돼 단 10초만으로 피하지방량, 내장지방량, 복부지방률과 같이 유용한 지표들을 확인하고 현대 질병의 주요 원인이 되는 내장지방을 관리할 수 있다.
 
■ 인바디와 인바디가 아닌 것

인바디 개발자는 측정의 한 단계가 아닌 시작부터 끝까지 전 과정을 개발한다. 인바디 생산자는 제품의 한 부분이 아닌 헤드부터 발판까지 생산 전체를 책임진다. 개발자는 스스로 만들어낸 제품에 자부심을 느끼고, 생산자는 제품에 이름을 새겨 내보낸다.
 
세계 체성분 분석 산업의 처음과 최고를 이끄는 인바디의 전문가들은 오롯이 한 제품에 몰입하는 셈이다. 인바디와 인바디가 아닌 것의 본질적인 차이는 여기서부터 비롯된다.
 
[위 내용은 KIMES 2019 현장에서 배포하는 의학신문 특별판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김현기 기자  khk@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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